자미두수
북두의 별로 읽는 또 하나의 명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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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년월일 (양력)
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날·시를 여덟 글자로 적어 읽는 풀이예요
이 화면에 대해
자미두수는 사주와 어떻게 다른가요?
사주는 여덟 글자의 오행 관계로 사람을 읽고, 자미두수는 열두 궁에 별을 배치해 삶의 영역별로 읽습니다. 사주가 기질의 지도라면 자미두수는 배치도에 가깝습니다 — 재물은 어느 자리에 있고 배우자는 어느 자리에 있는지를 궁 단위로 봅니다.
명궁은 무엇인가요?
열두 궁 가운데 나 자신을 뜻하는 자리입니다. 태어난 음력 달과 시로 정해지며, 그 자리에 든 주성이 그 사람 기질의 뼈대가 됩니다. 자미성이 명궁에 들면 중심을 잡으려는 성향으로, 파군성이 들면 판을 갈아엎는 성향으로 읽는 식입니다.
사화(四化)는 무엇인가요?
화록·화권·화과·화기 네 가지 변화를 말합니다. 태어난 해의 천간이 어느 별에 이 넷을 붙일지 정하고, 그 별이 들어앉은 궁이 그 사람 삶에서 유난히 힘이 실리거나 유난히 걸리는 자리가 됩니다. 화기가 든 궁이 대개 그 사람이 가장 애쓰는 자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