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황에 따라 어떻게 갈리나요?
까치는 반가운 손님과 소식의 새입니다. 까치가 울면 기다리던 연락이 오고, 집 근처에 둥지를 틀면 그 소식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이어집니다.
나쁘게 꾸었다면?
까치가 쫓겨 가거나 울지 않고 지나가면 소식이 늦어집니다. 흉한 것은 아니고 다만 때가 아직 아닌 것이니, 재촉하는 연락을 한 번 더 넣는 자리는 아닙니다.
사주와는 어떻게 이어지나요?
까치는 소식의 새라 식상(食傷)과 이어지지만, 이 상징은 특히 **오는 쪽**입니다. 명식이 관성으로 무거운 사람 — 갇힌 느낌이 드는 시기 — 에게 이 꿈이 들면 바깥에서 문이 열리는 신호로 봅니다.
다른 언어로
Magpieカササギ喜鹊Urraca
비슷한 상징
전통 해몽의 상징 풀이입니다. 같은 상징도 꿈의 정황에 따라 달리 읽히니, 자세한 풀이는 월하와 이어 가세요.